오늘도 다시 북부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
Posted 2006/07/12 00:11
요금 1,900원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막히는 길을 피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북부외곽순환고속도로를 다시 이용하였다.
저번에는 비가와서 제대로 못 달렸기 때문에, 속도단속카메라도 없는 지금 한번 열심히 달려보았다. 체어맨이 "훗"하면서 추월하는 악조건 속에서 달려본 소감은...
스쿠터로 시속 70 km로 달리는 것과 자동차로 시속 170 km 달리는 속도감은 동일하다는 것이다. 흠...
지금 데리고 다니는 차로는 두번째로 시도해 본 것이었는데, 역시 이번에는 바퀴가 빠질까 두려워서 많이 속도를 내지는 못했다. 차가 조금 늙었읍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그냥 경제 속도로 다닐 생각...
저번에는 비가와서 제대로 못 달렸기 때문에, 속도단속카메라도 없는 지금 한번 열심히 달려보았다. 체어맨이 "훗"하면서 추월하는 악조건 속에서 달려본 소감은...
스쿠터로 시속 70 km로 달리는 것과 자동차로 시속 170 km 달리는 속도감은 동일하다는 것이다. 흠...
지금 데리고 다니는 차로는 두번째로 시도해 본 것이었는데, 역시 이번에는 바퀴가 빠질까 두려워서 많이 속도를 내지는 못했다. 차가 조금 늙었읍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그냥 경제 속도로 다닐 생각...
- Filed under : 일상
- Tag : highway, over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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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beaf
| 2006/07/12 08:15 | PERMALINK | EDIT | REPLY |일요일에 거기나 한 번 가 봐야겠군요
플럼
| 2006/07/12 14:52 | PERMALINK | EDIT |음... 한번 클릭의 한계를 시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동승자의 허락을 먼저 구하도록. 난 혼자 타고 갔었거든. ^^;;
Roastbeaf
| 2006/07/12 17:16 | PERMALINK | EDIT |대략 170까지는 달려 봤는데 그 이상은 차가 많아서 =_=
강호에는 개조 안 한 클릭으로 220까지 냈다는 고수도 있습니다만...
플럼
| 2006/07/13 13:11 | PERMALINK | EDIT |그사이 북부외곽순환고속도로를 다녀갔다는 말은 아니겠지? 어차피 가속거리가 충분하다면 소배기량 차량도 충분히 시속 220까지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는 최근에 차를 너무 험하게 몰고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170 정도 지나니까 차가 조금 불안하게 느껴져서, 더 이상 속도를 내지 않았다. 내 생각에는 네 차로 220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굽은 길이 많아서 쉽지 않을 것 같다.
SparrowhawK
| 2006/07/12 20:48 | PERMALINK | EDIT | REPLY |늙었다구요? -_-a;;
플럼
| 2006/07/13 13:12 | PERMALINK | EDIT |음하핫. 만 3년 되었거든. ^^;;
美笑李
| 2006/07/13 09:10 | PERMALINK | EDIT | REPLY |헉..ㅡㅡa...
넘 위험하잖아~.
여튼 조심해 오빠~.
플럼
| 2006/07/13 13:12 | PERMALINK | EDIT |주변에 차가 한 대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달렸음.
후라이
| 2006/07/13 22:08 | PERMALINK | EDIT | REPLY |훔..난 시속 120으로 달렸다고 좋아했는데...
애기 걸음마 수준이었고마ㅡ.ㅡ^
플럼
| 2006/07/14 08:36 | PERMALINK | EDIT |바퀴에 바람 빠졌을 때 공기압 체크나 하고나서 열심히 달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