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나저나, 트랙백 폭격 지우기도 귀찮군...

주말에 미친듯이 굶고(?), 죽어라고 걸어서, 날로 상승가도를 달린던 체중 증가 곡선을 다시 꺾었다.

오늘 아침 기준 76 kg... 하루 종일 배가 고플 정도로 먹고 살아도, 살이 찌네.

올 2월 달에 딱 6시간을 유지했던 환상의 72 kg을 향해 다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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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ris

    | 2008/08/12 19:35 | PERMALINK | EDIT | REPLY |

    테터용 스팸날리는 플러그인 있을텐데...요.
    아마 프라이팬인가?

  2. BlogIcon 플럼

    | 2008/08/22 22:17 | PERMALINK | EDIT |

    일단 손(?)으로 지우고 있음. 업데이트하고 플러그인 달아본 지가 오래되어서 그냥 무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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